해외 관광객 1명을 부르는 관광 수치는 얼마일까? 개방 국경·무역로·정부·컴퓨터 배율 계산 →
내국인 관광객(누적 문화 100당 1명)과 해외 방문 관광객(200 × 시작 문명 수당 1명)의 생성 공식을 대조하고, 국경 개방(+25%)·국제 교역로(+25%~+75%)·컴퓨터(+25%) 배율을 계산합니다.
문명 VI (Civilization VI · 몰려드는 폭풍) · 전투 · 도시 포위 판정과 성벽 공략
성벽이 있는 도시에 근접(-85%)·원거리(-50%) 피해 감소가 걸리는 규칙과, 도심부 체력 회복을 멈추는 통제 구역(ZOC) 포위 공식, 몰려드는 폭풍의 공성추·공성탑 적용 한계를 정리합니다.
성벽이 없는 초기 도시는 체력 200만 깎으면 바로 점령할 수 있고 매 턴 자연 회복만 주의하면 됩니다. 하지만 도시가 고대 성벽(외곽 체력 100), 중세 성벽(추가 100, 합계 200), 르네상스 성벽(추가 100, 합계 300)을 올리는 순간 도심부 원거리 포격이 활성화되고 외곽 방어 체력 바가 새로 생깁니다.
이 파란색 성벽 체력 바가 남아 있는 동안에는 일반 근접·기병 유닛이 도시를 때려도 성벽 피해가 85%나 깎여 나가 기스만 나고, 궁수·석궁병 같은 일반 원거리 유닛으로 쏴도 성벽 피해가 50% 반토막 납니다. 게다가 도시의 기본 방어 전투력은 내가 여태까지 뽑은 가장 강한 근접 유닛 전투력에서 10을 뺀 값(또는 주둔 중인 유닛의 전투력 중 더 높은 값)을 따라가므로, 준비 없이 보병만 들이밀면 성벽은 못 깎고 내 유닛만 녹아내립니다.
| 공성 수단 | 유효한 성벽 단계 | 혜택을 받는 병과 | 성벽 및 도심부 피해 방식 |
|---|---|---|---|
| 공성추 (지원 유닛) | 고대 성벽만 (중세 이상 무효) | 근접 · 대기병 전용 (기병 제외) | 근접 공격 시 성벽에 100% 온전한 피해 |
| 공성탑 (지원 유닛) | 고대 · 중세 성벽 (르네상스·강철 무효) | 근접 · 대기병 전용 (기병 제외) | 성벽을 때리면서 도심부 체력도 동시에 직격 |
| 공성 병과 (캐터펄트·트레뷰셋·사석포·야포) | 모든 성벽 및 강철 방어 | 공성 유닛 자체 포격 | 성벽에 100% 포격 피해 (반격 피해 없음) |
| 폭격기 · 전함 · 미사일 순양함 | 모든 성벽 및 강철 방어 | 공군 · 해군 원거리 | 사거리 밖에서 성벽과 도심부를 안전하게 철거 |
고전~중세 초기 전쟁에서는 검사·맨앳암즈에 공성추나 공성탑 1기를 겹쳐 데려가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특히 건설 기술에서 열리는 공성탑은 고대·중세 성벽이 서 있는 도시를 근접 유닛이 때릴 때 성벽을 깎는 동시에 녹색 도심부 체력까지 함께 깎아 내려서, 성벽이 다 부서지기도 전에 도시를 함락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르네상스 성벽을 올리거나 산업 시대 강철(Steel) 기술을 연구해 도시 방어(모든 도시에 외곽 체력 400 자동 부여)를 띄우는 순간 공성추와 공성탑은 완전히 무용지물이 됩니다. 따라서 중세 후반 금속 주조(트레뷰셋·사석포)와 탄도학·강선(야포) 단계부터는 정석 공성 포병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야포에 비행 기술의 관측 기구(사거리 +1)를 붙여 사거리 3으로 만들면 도시 성벽 포격 사거리(2타일) 밖에서 일방적으로 성벽을 철거할 수 있습니다.
공성전 실패의 가장 흔한 원인은 도심부가 매 턴 체력을 20씩 회복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회복을 멈추려면 도심부를 둘러싼 인접 6타일 모두가 아군 유닛이 직접 서 있거나 아군 유닛의 통제 구역(ZOC) 안에 들어가야 합니다. 조건이 충족되면 도시 이름표 옆에 붉은색 깨진 하트(포위됨) 아이콘이 뜹니다.
평지 한가운데 있는 도시는 근접·기병 유닛 두 기만 도심부 정반대 방향(12시와 6시)에 마주 보게 세워도 양옆 타일(10시·2시와 4시·8시)에 ZOC가 뻗어 단 2기만으로 6타일 완전 포위가 성립합니다. 반면 도심부 옆으로 강이 흐르면 강 너머로는 ZOC가 끊기므로, 반드시 강 이쪽과 저쪽에 각각 유닛을 세워 강줄기로 나뉜 구역을 모두 덮어야 포위가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