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력 1은 금 4와 같을까? 금·신앙 구매 교환비와 기념비성 황금기 개척자·건설자 할인 공식 →
유닛과 건물을 일시불로 살 때 적용되는 기본 교환비(생산력 1 = 금 4 = 신앙 2)와 기념비성 황금기(-30%)·신정 정치(-15%) 결합 시 신앙 가치가 생산력보다 높아지는 계산을 정리합니다.
문명 VI (Civilization VI · 몰려드는 폭풍) · 연구 · 초반 총독 타이틀 4개 투자 순서
장인 정신·초기 제국·정부 청사·1단계 건물에서 나오는 초반 총독 타이틀 4개를 핑갈라(과학·문화)와 마그누스(벌목·무인구 개척자), 아마니(첫 종주국) 중 어디에 배분할지 계산합니다.
문명 VI에서 초반 60턴 안팎에 확보하는 총독 타이틀은 딱 4개입니다. ①장인 정신 사회 제도(1번째), ②초기 제국 사회 제도(2번째), ③정부 청사 특수지구 완공(3번째), ④정부 청사 1단계 건물 완공(4번째) 순서로 들어옵니다(비밀결사 모드를 켰다면 유물·자연경관·부족 마을·도시국가 조우로 최대 4개가 추가됩니다).
이 4개의 타이틀을 굴리는 가장 대표적인 두 루트가 마그누스 선행 트리와 핑갈라 선행 트리입니다. 마그누스 선행 트리는 1·2번째 타이틀을 마그누스 임명(벌목 +50%)과 비축물(개척자 생산 시 인구 감소 없음)에 연속으로 박아, 조상의 전당이 올라가는 수도에서 인구 손실 없이 숲을 베어 개척자 5~7기를 순식간에 쏟아내는 방식입니다. 반면 핑갈라 선행 트리는 핑갈라 임명(과학·문화 +15%) → 감정가(인구당 문화 +1) → 연구자(인구당 과학 +1)를 수도에 몰아주어 정치 철학(1단계 정부)과 봉건제를 남들보다 15턴 이상 일찍 뚫는 내정 가속 루트입니다.
| 총독 이름 | 기본 정착 효과 (5턴) | 핵심 1·2단계 진급 | 최적 배치처 및 타이밍 |
|---|---|---|---|
| 핑갈라 (교육자) | 도시 과학·문화 +15% | 감정가(인구당 문화 +1) · 연구자(인구당 과학 +1) · 교부금(위인 점수 +100%) | 인구가 가장 높은 수도 또는 캠퍼스·극장가 핵심 도시 상주 |
| 마그누스 (집사) | 벌목·자원 수확량 +50% | 잉여 물류(성장 +20% · 국내 교역 식량 +2) · 비축물(개척자 무인구 손실) | 초반 개척자 생산 수도 → 중반 이후 불가사의·신생 도시 순회 |
| 량 (측량사) | 생산 건설자 타수 +1 | 양식장(해안 시설) · 도시 공원 · 구역 설정 위원(특수지구 생산 +20%) | 건설자를 집중 구매·생산하는 도시 또는 해안 도시 |
| 아마니 (외교관) | 도시국가 파견 시 사절 +2 | 전령 · 꼭두각시 인형사(파견 도시국가 내 사절 수 2배) | 초반 첫 조우 도시국가 종주국 달성 및 시대 점수 확보 |
고대 시대에서 고전 시대로 넘어갈 때 황금기 점수가 2~3점 모자란다면 아마니가 해결사 역할을 합니다. 첫 번째로 발견해 무료 사절 1명이 들어가 있는 도시국가에 아마니를 파견하면, 5턴 뒤 사절 2명이 추가되면서 합계 3사절이 되어 세계 최초 종주국 달성 시대 점수(+2)와 도시국가 주변의 넓은 시야, 종주국 고유 보너스를 한꺼번에 챙길 수 있습니다.
전쟁이 벌어졌을 때는 정착 시간이 유일하게 3턴(다른 총독은 5턴)으로 짧은 빅토르를 최전방 점령 도시에 박아 충성도(+4)와 도시 방어력(+5), 주둔지 추가 사격을 챙깁니다. 후반으로 가면 금이 넘칠 때는 레이나의 도급업자(금으로 특수지구 즉시 구매)를, 신앙이 넘칠 때는 모클라의 신의 건축가(신앙으로 특수지구 즉시 구매)를 찍어 새로 편 땅이나 우주공항 예정지에 5턴마다 특수지구를 일시불로 꽂아 넣습니다.